몇개월 내내 한번 해볼까? 해봐야되나.. 라고 망설이던..
'그레고리 하우스'선생님의 M.D.(미국드라마는 훼이크고, 메디컬 드라마)를 다음 주 쯤에.. 리뷰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또한, 이번에 보게된 영국드라마인 프라이미벌(차원물?)의 리뷰는 아니더라도 간략한 설명을 해봐야겠다.
위 프라이미벌은 저번 OCN인가 CGV에서 절찬리에 하루종일 시즌1~시즌2(시즌마다 6화)를 하루종일 방영하는 것을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였는데..
쩝.. 사실.. 이렇게 주구장창 뭐 해야지 뭐 할꺼다.. 해놔도 하는게 없으니.. 현실도 시궁창인듯한 느낌..
갑자기 이상한 곳으로 글이 새어버렸군..
본론으로 돌아와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하우스의 인간들관의 관계나 프라이미벌의 지구라는 곳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같이 어우러져있음을 보면.. 희열을 감추지 못하는데에~~
하우스는 올해 시즌 5가 우리를 찾아온다고 하였으며 프라이미벌은 2월 14일 대망의 시즌3(시즌3부터는 시즌마다 6화였던것을 10화로 늘린다는 소식과 시즌2까지의 공룡과 미래의 생물보다 더욱 거대하고 화려한 것들이 등장하며 스케일이 변한다라는것을 들었다.)도 우리를 찾아 온다고 하였으니.. 이번 2월달과 3월달은 든든하다고 생각된다.
'그레고리 하우스'선생님의 M.D.(미국드라마는 훼이크고, 메디컬 드라마)를 다음 주 쯤에.. 리뷰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또한, 이번에 보게된 영국드라마인 프라이미벌(차원물?)의 리뷰는 아니더라도 간략한 설명을 해봐야겠다.
위 프라이미벌은 저번 OCN인가 CGV에서 절찬리에 하루종일 시즌1~시즌2(시즌마다 6화)를 하루종일 방영하는 것을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였는데..
쩝.. 사실.. 이렇게 주구장창 뭐 해야지 뭐 할꺼다.. 해놔도 하는게 없으니.. 현실도 시궁창인듯한 느낌..
갑자기 이상한 곳으로 글이 새어버렸군..
본론으로 돌아와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하우스의 인간들관의 관계나 프라이미벌의 지구라는 곳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같이 어우러져있음을 보면.. 희열을 감추지 못하는데에~~
하우스는 올해 시즌 5가 우리를 찾아온다고 하였으며 프라이미벌은 2월 14일 대망의 시즌3(시즌3부터는 시즌마다 6화였던것을 10화로 늘린다는 소식과 시즌2까지의 공룡과 미래의 생물보다 더욱 거대하고 화려한 것들이 등장하며 스케일이 변한다라는것을 들었다.)도 우리를 찾아 온다고 하였으니.. 이번 2월달과 3월달은 든든하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