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영상 | Posted by 티어맷 2009/02/11 20:07

벼르고 벼렀던 드라마 2가지

몇개월 내내 한번 해볼까? 해봐야되나.. 라고 망설이던..

'그레고리 하우스'선생님의 M.D.(미국드라마는 훼이크고, 메디컬 드라마)를 다음 주 쯤에.. 리뷰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또한, 이번에 보게된 영국드라마인 프라이미벌(차원물?)의 리뷰는 아니더라도 간략한 설명을 해봐야겠다.
위 프라이미벌은 저번 OCN인가 CGV에서 절찬리에 하루종일 시즌1~시즌2(시즌마다 6화)를 하루종일 방영하는 것을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였는데..

쩝.. 사실.. 이렇게 주구장창 뭐 해야지 뭐 할꺼다.. 해놔도 하는게 없으니.. 현실도 시궁창인듯한 느낌..
갑자기 이상한 곳으로 글이 새어버렸군..

본론으로 돌아와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하우스의 인간들관의 관계나 프라이미벌의 지구라는 곳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같이 어우러져있음을 보면.. 희열을 감추지 못하는데에~~

하우스는 올해 시즌 5가 우리를 찾아온다고 하였으며 프라이미벌은 2월 14일 대망의 시즌3(시즌3부터는 시즌마다 6화였던것을 10화로 늘린다는 소식과 시즌2까지의 공룡과 미래의 생물보다 더욱 거대하고 화려한 것들이 등장하며 스케일이 변한다라는것을 들었다.)도 우리를 찾아 온다고 하였으니.. 이번 2월달과 3월달은 든든하다고 생각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Posted by 티어맷 2009/02/11 19:59

리뷰해야할 소설들

베르나르 베르베르님의 '신' 이라는 소설과

R.A. 살바토레님의 트릴로지 시리즈중 '아이스윈드데일 트릴로지'라는 소설의 리뷰를 써야겠다.

정말.. 좋군..

위 소설들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분들의 소설이다.
특히 베르나르 베르베르님의 '뇌' ,'개미' ,'나무' 는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설이기도 하다.

또한, '신'에서는 베르님(나만의 애칭)의 소설에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만 2페이지 가량 나오는 듯 하다..

클클.. '한국' 사랑 이신건가.. 하여튼 위 두 소설들은 이번 주 내로 쓰도록 노력을 해봐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잡담 | Posted by 티어맷 2009/02/11 19:49

새롭게

지금까지 주제도 몰르고 뒤죽박죽 쓰던 글들을 정리하고 생산적인 글들을 쓰기로 결심하였다..

그런데.. 이 마음가짐이 언제까지 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REV 1 2 3 4 5 ... 7 NEXT>